출처: https://youtu.be/XJqWigLmxQM?si=PW0a8BPfBA_lmxeJ
내가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하는 기록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처음 해보는 분야다!
>> 좋은 논문을 일단 찾아야 한다!
1. 어떤 키워드로 아무 논문이나 골라 잡기
2. 그 논문의 related works 논문들을 리스트업
3. 논문 몇 개를 정리하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눈에 띄는" 논문이 있음
4. 그렇게 공통적으로 citation하고 있는 논문들이 10편 정도 나옴
>> 그 논문들이 그 분야의 랜드마크가 되는 논문임 (citation이 많이 되어 있는지도 확인할 것)
<랜드마크 논문들을 읽는 방법>
1. 지금까지 어떤 approach들이 있었는지, 즉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해결하려고 했는지 큰 줄기, 방향성을 파악한다.
2. 그러기 위해서 랜드마크 논문의 introduction과 related works를 "자세히" 읽는다.
3.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반복되어 나오는 내용이 있네? 라는 느낌이 오는 순간이 있음
>> 그러면 얼추 이 분야에서 연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충" 안거임
그 다음 스텝,
1. 본격적으로 논문에서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에 초점을 맞추고 읽는다.
2. 그렇게 되면 어떤 논문들을 읽어야 하는지 이제 감이 옴
3. 그 논문들의 introduction이나 related works는 건너 뛴다!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 다들 비슷비슷한 내용임)
4. 바로 method 섹션으로 가서 "방법론"에 집중해서 논문을 읽기 시작한다.
(문제를 어떻게 define 했는지, 어떻게 해결하려고 했는지, .... 등등)
+ Experiment 섹션도
>> 그렇게 되면 논문에서 읽어야 하는 내용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논문을 쓰려면 왜 논문 100편을 읽어봐야 하는가?
>> 최소한 다른 사람이 뭘 시도해 봤는지는 알아야 하기 때문
논문에서 중요한 요소
1. novelty (참신함) >> 다른 사람들이 안한 것을 시도했다는 것
2. completeness (완결성)
+ 이 방법의 한계점은 무엇일까? 도 고민해본다.
그걸 알기 위해서 방법들마다의 장/단점을 분석해보면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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