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7 학벌이라는 무기 보호된 글입니다.
260807 월급이 적다는 것은? 보호된 글입니다.
260729 아쉬움 진짜 열심히 월간보고 자료 만들었다 두시간 잤나한주한주 주간보고 자료를 보면 진짜 무진장 많이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사실 데이터 받은지 한달 밖에 안됐다한달 동안 모델 만들기 전에 당연히 데이터에서 뽑을 수 있는 인사이트가 있을까 해서 EDA 파트를 많이 보여드렸더니 조금 원하는 방향성?은 아니셨던 것 같다ㅠㅠ근데 우리 기술팀 쌤 두분이랑 나 셋이서 진짜 한달 동안 엄청 빠르게 빠르게 공부하고 업데이트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아니 분명 저번주에 실무 담당자 분이랑 파트장님이랑 미팅을 가졌을 땐 우리 공부 엄청 많이 하신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 하시고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당연히 오늘도 좋을거라 예상했다... 당연히 칭찬하실 줄 알았다...일주일간 더 엄청나게 업데이트 된 51 페이지 짜리 발표 자료를 3..
260719 on / off 1. 분명 공휴일 + 주말로 휴일이 3일이었는데 계속 일했다.근데 하고 싶어서 한거긴 하다.유튜브를 틀어놔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이것만 좀 더 보충하자. 월요일에 해야하는 분량을 생각하며 조금만 미리 해둬야지 생각했다.근데 그럼 다음주 평일 중에 분명 내가 지칠 것 같았다. 평일엔 주말을 기다린다.좀 아무것도 안하고 싶었다.근데 주말이 되었는데.... 일 생각이 사라지지 않는다ㅠ 내가 스스로 on/off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하는데..안그럼 저번처럼 번아웃 올텐데.. 2. 유기적인 관계와 구조화나는 참 애매하다기획자인데, 개발자 만큼은 아니겠지만.. 인턴 개발자 분 만큼은 하는 것 같다.. (나도 인턴이긴 하다)기획자인데, 글을 잘 못쓴다...ㅠㅠ메일 말투 부터, 피피티에 들어갈 문구도 꼭 지피티를 거쳐..
260708 인생의 목표? 1. 우리 회사는 사람들이 너무 좋다.어제 양재 사무실로 출근하는데.. 도봉산역에서 환승하고, 논현역에서 환승해서 양재시민의 숲역에 도착했다.역에서 한번 더 버스를 타고 10분을 걸어가야 회사가 있다...;;;그저께 충북 음성으로 출장을 갔다와서 푹 곤히 잠든 바람에 딱 교대 사무실에 9시 도착할 시간대에 일어났다.당연히 양재 사무실엔 지각 확정이었고,그런데 버스가 안왔다. 버스 정류장은 정말 많은데... 내가 타야하는 버스는 안왔다.그런데 빨간버스는 끊임없이 오길래 5분 더 걸어가서 빨간버스 정류장으로 갔다.그런데 내가 탈 버스가 7분 뒤에 온다고 바꼈다.하.. 진짜 인성이 폭파되는 기분이었다.......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하..... 내가 늦게 일어난 탓도 맞지만....ㅠㅠ 그냥 남탓 세상탓..
260705 1. 우리 회사? 나쁘지 않다.잡플래닛 보면 "사람들이 좋다.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 다들 젊고 비슷한 연령대라 수평적인 분위기" 라는 말이 많다.나도 공감한다..이 점이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취약한 나에게 이직에 대한 마음을 줄어들게 만든다.물론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퇴근길 고속터미널역 에스컬레이터를 내려가면서 항상 생각한다..나는 Lv10 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는 나를 Lv6까지 밖에 키워주지 못한다.그 Lv6 마저 몇 달만 더 다니면 쉽게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그게 아쉽다. 나의 소중한 주니어 시절에 배울 점이 있는 시니어가 있는가물론 시니어가 처세술에 능하고, 일을 척척 빠르게 일사천리로 끝내는 일잘러는 맞으시다.나도 옆에서 보고 많이 배운다. 근데 AI 스타트업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