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엔 번아웃도 살짝 왔던 11월..
창업동아리를 하며 생각보다 팀장으로서 신경써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본업에 집중을 못하는 거에 대해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었던 찰나에
한 팀원에게 이런 카톡을 받았다.
그래도 내가 일년 반동안 좋은 추억을 만든 거 뿐만 아니라 팀장으로서 나름 열심히 한 거를 인정? 받은 것 같아서 너무 뿌듯했다.
창업동아리는 끝이 났지만,
사업아이템 관련 법률 자문 받기로 한 것도, 팀원들이 나 대신 창업캠프도 다녀오는 것도, 알고리즘 고도화하면서 BM도 구체화하는 것도
힘내서 해보려고 한다!

나는 항상 목표가 너무 많은 게 문제 였던 거 같다.
'선택과 집중'을 하자고 말만 하지말고, 진짜 '선택'을 하고 '집중'을 하려고 한다.
12월엔 연말이라 일정도 있고, 일본도 가니까 할 일의 개수를 좀 줄이자
'운동'을 하면서 우선 '체력'을 기르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게
그리고 하루에 논문 한개씩 보면서 인사이트 얻는 정도로만 목표를 잡자
이 밖에 창업동아리 알고리즘, 취미로 공부하고 있는 영상제작 등등 이런건 우선은 뒷전으로 하자!
하지말라고 해도 할 나니까.
우선 신경 쓰는걸 줄여야 뭐 하나라도 잘 할 거 같아서 그렇다..!
이번 달도 화이팅이닷 (๑'ᵕ'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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