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뭘 했냐고 묻는 건, 내 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 사람인지 가늠하겠다는 말이다..
교수님과의 면담 때 교수님은 나의 capacity 즉, 그릇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한 학기 동안 나는 기껏해야
1. KCC 자율주행 논문+포스터 준비 (40% 할애)
1-1. KCC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과 건강이슈 (20% 할애)
2. 기아 공모전 (20% 할애)
3. 학교 수업 및 개인 이론 공부 (10% 할애)
큼지막한 3가지만 담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6월엔 뭘 담을 건지.. 우선순위를 세워보자 (교수님께선 2가지만 담으라고 하셨다.)
1. 기말고사 스무스하게 마무리하기
2. KCC 포스터 마무리 + 발표 준비
3. 에폭시 연구 투입
4. 개인 프로젝트 (베이지안) + 기아 공모전 연결?
7월은 6월 말에 고민하는 걸로...
728x90
'feedbac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40903 8월 회고/9월 계획 (2) | 2024.09.04 |
|---|---|
| 240610 한 주의 시작 (0) | 2024.06.10 |
| 240601 야망 그만 (0) | 2024.06.01 |
| 240514 상반기 목표 📝 (0) | 2024.05.14 |
| 240513 (0) | 2024.05.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