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4 5월 회고/6월 계획

    5월에 뭘 했냐고 묻는 건, 내 그릇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 사람인지 가늠하겠다는 말이다..

    교수님과의 면담 때 교수님은 나의 capacity 즉, 그릇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셨다는 걸 알게 되었다...

     

    한 학기 동안 나는 기껏해야

    1. KCC 자율주행 논문+포스터 준비 (40% 할애)

        1-1. KCC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과 건강이슈 (20% 할애)

    2. 기아 공모전 (20% 할애)

    3. 학교 수업 및 개인 이론 공부 (10% 할애) 

     

    큼지막한 3가지만 담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6월엔 뭘 담을 건지.. 우선순위를 세워보자 (교수님께선 2가지만 담으라고 하셨다.)

     

    1. 기말고사 스무스하게 마무리하기
    2. KCC 포스터 마무리 + 발표 준비
    3. 에폭시 연구 투입
    4. 개인 프로젝트 (베이지안) + 기아 공모전 연결?

     

    7월은 6월 말에 고민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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