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회피하고 싶었다.
2. 공항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거기서 살고 싶었죠, 오기 싫으셨죠?" 라고 여쭤보셨는데
"네"라고 대답은 했지만, 100% 진심은 아니었다.
3.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
4. 혼자 살고 싶다... 해가 비치는, 창이 있는 작은 방이라도, 혼자 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다.
아빠의 한숨과 나를 한심하게 바라 보는 눈빛을 더이상 보고 싶지 않다.
5. 따뜻한 곳에서, 나 혼자, 쉬고 싶다.
자유롭게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
6. 기침을 그만 하고 싶다.
7. 조용한 시골 동네에서 혼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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