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1 좋은 리더가 되기 이전에

    창업을 꿈 꿨을 때 (2주 전까지만 해도 ㅎㅎ)

    사람들을 잘 이끌고 화합을 만드는 좋은 리더가 되기 이전에,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외면 뿐만 아니라 내면도 가꾸기 시작했었다.

     

    근데, 창업을 안하고 취업을 해도 '좋은 사람'이 되는건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그렇게 되고 싶다.

     

    여기서 '좋은 사람'이란, 정의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냥 머릿 속에 둥둥 떠다니는 것들은 소중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

    근데 또 나의 성장도 중요하면서, 돈도 벌어야 하고,,, 

     

    명확히 정의하진 못했지만,, 나에게 남겨진 숙제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어떤 사람이 될거고, 그러기 위해선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며,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등등

    더 고민해봐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

     

    나와 동갑인 대표님을 만나고 나서 나도 그런 심지가 곧은, 수용할 그릇이 넓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서른이 되기 전, 인생의 큼직한 목표를 세우고 마일스톤들을 만들어 봐야겠다! (*•̀ᴗ•́*)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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