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은 어디에나

     

    세상엔 쓸모 없는 감정은 없다 = 토해내야 하는 감정은 없다.

     

    죽음이 어쩌면 (마음 먹기에 따라) 따뜻한 이별이 될 수 있구나

     

    그냥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상대방에게 위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깨달음'을 얻었을 때 그 사람이 위로를 받는거구나

    무작정 위로를 해주는 것이 답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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