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격

    1장 : 성장 (일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보통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단순하다. 나이가 먹어도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다. 많이 쓰고 많이 시도하는 것이다.

    양에서 질이 나온다.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나이와 무관하게, 집요하게 꾸준히 하면 운이 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운은 끊임없는 시도와 꾸준함에서 나온다. 너무 고민만 말고 실험하시라.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호기심과 긍정으로 뭐라도 그냥 하시라.

    문도 자꾸 두드려야 열린다. 물론 그냥 막 하기보다는 해보고 피드백을 받아 발전시키며 해보시라.

    그라다보면 귀인이 발견하여 널리 알려주는 등 얻어걸린 운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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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 끄기의 기술]이라는 책에서도 이런 내용이 있다.

    '목표는 멋지지만 목표로 가는 길에는 똥 덩어리가 가득하다. 지루한 길이다.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오는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이다. 특히 직장 생활을 시작한 초급 사원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허드렛일을 견디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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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주거나 많이 준다고 상대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에게 열심히 줘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상대'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을 주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고객'에 관심을 가지고 경청하고 그의 고민과 필요를 찾아라.

    꼭 업무와 무관해도 상관없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도록 도와라. 그러면 나머지는 수월하게 풀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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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일을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또한 그런 사람은 절대 그 일만 계속하지 않는다. 더 큰 일을 하게 되며, 그렇게 일하는 것이 몸에 익어 더 큰 일을 맡거나 자기 사업을 해도 역시 비범하게 한다.

    평범한 일도 비범하게 하는 사람을 찾아라. 그가 바로 진짜 인재다. 그에게 더 큰 일을 맡기면 당신은 더 가치있는 성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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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 없는 작은 출발' 그리고 '반복', 이 과정 중의 '피드백'의 지속적인 반영이 완벽한 '준비 부담'으로 아예 출발조차 못하거나 무겁게 출발했다가 부담이 되어 지속하지 못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무엇을 하든 일단 부담 없이 가볍게 출발하고 이를 반복, 향상시켜나가라. 아니면 접으면 되고, 괜찮으면 발전시켜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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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한다는 것, 실패한다는 것, 깨지고 넘어진다는 것, 때로 관계가 깨진다는 것에 감사할 이유는 자신이 공을 똑바로 던지면서 정면 승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실수도 실패도 없다는 것은 완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면으로 삶이나 일을 직면하거나 승부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할지도 모른다.

    때로 홈런을 맞는다는 것에 감사할 필요가 있다. 

    최소 자신이 관중석이 아니라 '경기장'에 서 있다는 것이고, 삶이나 일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당당하게 '승부'하고 있다는 뜻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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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 통하는 경쟁력이란 심플하다.

    1) 자신이 어떤 가치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가?

    2)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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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면 지금 하면 된다.

    창피할지라도, 이랬다저랬다 한다고 욕을 먹더라도, 그냥 하면 된다.

    돌이키고 자백하고 사과하고 하면 된다. 그것이 진짜 똑똑한 사람이 하는 방식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하기 어려울까? '용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2장 : 성공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리더십의 발견)

     

    당신이 구성원이라면 쉽게 지치지 않는 비결 중 하나는 무엇일까? 더 높은 권한과 더 높은 통제권을 갖는것이다.

    미래를 더욱 선명하게 보는 것이다. 통제권이 부여되지 않는 환경이라면 수동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선제적으로 움직여 자신의 통제권을 만들어라.

    자신의 통제권을 더욱 넓혀라. 즉, 뒷자리에 앉지 말고 운전석에 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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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잘 될까?'를 파악한 후 그 비결을 확산하는 것이, 안 되는 것의 원인을 찾아 잘 되게 노력하는 쪽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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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1) 일에서 크고 작은 성공들을 쌓고

    2) 성실과 충성을 통해 믿을만한 모습을 보이고

    3) 인간적 친밀감을 쌓아 나가는 것 외에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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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라면 스스로 동기부여해야 한다. 그러면 지속 가능한 스스로의 동기부여 비결은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목적'과 '가치'를 찾는 데 있다. 내가 왜 일을 하는가? 내가 존중하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등이 동기부여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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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rn it all은 Know it all을 이긴다" 이 말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회장 사티아 나델라가 한 말이다.

    아는체 하지 말고 겸손하게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매일이 새로운 날이 되도록 배우고 탐구하고 실험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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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고 익히는 것은 자신의 가치를 높일 뿐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쁨과 보람을 안겨준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는 사람은, 자신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을 이긴다.

     

     

    3장 : 성숙 (일과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

     

    중요한 것은 나답게 사는 것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남들의 기분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맞추는 것이다.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은 거절하기도 한다. 거절 당해도 다시 도전한다.

    오지랖 넓게 내가 다 해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돕거나 내버려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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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면 '실패'란 당연하다. 그런데 내 열심과 능력을 못 알아준다고 술 먹고 상사나 고객을 원망하거나 또는 자책에 빠져 원망해봤자 달라지는 것은 없다.

    아니, 악화될 뿐이다. 그러고는 예전 방식대로 다시 도전해봐야 또 실패할 뿐이다.

    겸허한 자세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을 업그레이드 할 '기회'로 여기고 용기 있게 찾아가서 피드백도 받고 새로운 준비를 한다면 그 '실패'는 인생의 값진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

     

     

     

    책 추천과 좋은 구절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amynote/11

     

    번아웃, 일하기 싫을 때 읽으면 좋은 책 (3권)

    아침부터 확 기분이 안 좋아졌다. 항상 그렇듯이 회사에서 짜치는 일이 벌어졌다. 이제 경력도 좀 되기 때문에 대충 땜질하여 해결을 했다. 최근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 게 굉장히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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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log.naver.com/vuddjs2591/222444902790

     

    [도서 요약리뷰] 일의 격(성장하는 나. 성공하는 조직. 성숙한 삶 - 신수정

    저자소개 책 소개 목차 1장. (성장) 일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 기술 2장. (성공) 조직을 성공으로 이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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