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역할가면)을 상황에 맞게 빨리 바꾸는 사람이 건강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상황에 가장 적합한 페르소나를 가질 때 건강해지는 거죠.
가령, 군인이 군인의 모습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도 막 명령하면 그 가정은 불행할 거예요.
나는 나대로 있어야 하고, 또 자존심 상관 없이 누군가를 모셔야 할 때가 있고, 어느 자리에선 어른으로 있어야 할 때가 있겠죠.
728x90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최소한의 이웃 (0) | 2024.10.30 |
|---|---|
| 어떻게 살 것인가 (0) | 2024.10.30 |
|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2) | 2024.10.27 |
| 버티는 삶에 관하여 (0) | 2024.10.25 |
|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0) | 2024.10.22 |
댓글